[포토] 조해주 청문회 파행, 자유한국당 ‘文선거캠프 활동’ 정치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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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해주 청문회 파행, 자유한국당 ‘文선거캠프 활동’ 정치편향

입력
2019.01.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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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의원들 기자회견 후 청문회 거부해 

 조 후보자, 빈 의자 바라보며 선서 후 모두발언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가 9일 오전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이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 소속 의원들은 '조 후보자가 지난 2017년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했다'고 주장하며 불참 했다. 오대근기자
조해주 후보자가 선서문 제출을 위해 청문회 보이콧으로 자리가 비어있는 자유한국당 의원석 앞을 지나고 있다. 조 후보자는 ‘민주당 특보를 지낸 적도, 대선 때 활동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오대근기자
9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이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후보자의 후보 적합성 여부와 관련해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선대위 조직표에 기재된 조 후보자의 명단을 보이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시작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석에 다가와 인사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 소속 의원들이 '조 후보자가 지난 2017년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했다'고 주장하며 후보 부적격을 지적하며 불참 한 채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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