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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와 크림빵,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배가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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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와 크림빵,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배가 고프다”

입력
2018.11.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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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크림빵과 따뜻한 차가 올려져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크림빵과 따뜻한 차가 올려져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열사의 동생 전태삼 씨가 향에 불을 붙이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열사의 동생 전태삼 씨가 향에 불을 붙이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추모객이 열사의 얼굴이 담긴 안내책자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추모객이 열사의 얼굴이 담긴 안내책자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전태일 열사 48주기 추모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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