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9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글로벌 가족과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 행사가 27일 오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준희(앞줄 왼쪽 다섯번째) 한국일보 사장, 진성준(오른쪽 일곱전째)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병언(오른쪽 다섯번째) 코리아타임스 사장과 주한 잠비아, 필리핀, 멕시코, 싱가포르 대사들과 및 다문화 가정, 2018 미스코리아 등 참석자들이 출발하기 앞서 시민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걷기대회 참석한 시민들이 남산 백범광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와 코리아타임스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 여성가족부, 한국마사회, 케이토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하는 제479회 한국일보 거북이 마라톤 ‘글로벌 가족과 함께하는 남산 걷기 대회가 27일 오전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하였다.

대회장에는 세계 각국 전통의상을 입어 볼 수 있는 부스와 투호,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남산 둘레길을 걷고 난 후에는 2018 미스코리아와 기념촬영을 하는 포토타임과 5인조 걸그룹 H.U.B의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종료 후에는 파주 장단콩 떡 시식회도 진행됐다.

홍인기 기자 hongik@hankookilbo.com

세계 각 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2018 미스코리아들이 몸풀기 체조를 진행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걷기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남산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단풍이 물든 남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홍인기 기자
출발에 앞서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이병언 코리아타임스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입 웨이 키엣 주한 싱가포르 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 멕시코 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웰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 잠비아 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남산 둘레길을 걷고 난 후 행사장에서 5인조 걸그룹 H.U.B가 공연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남산 둘레길을 걷고 난 후 행사장에서 5인조 걸그룹 H.U.B가 공연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남산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5인조 걸그룹 H.U.B의 공연을 구경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걷기대회 행사에 개그맨 정진수가 사회를 보고 있다. 홍인기 기자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세계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은 2018 미스코리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전통놀이인 '투호'를 체험해 보고 있다. 홍인기 기자
시민들이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체험해 보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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