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 김창호 대장이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서재훈 기자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가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왔다.

고인들은 유가족들이 개별적으로 마련한 장례식장에 안치될 예정되며, 오는 19일 합동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 김창호 대장이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서재훈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 김창호 대장이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서재훈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중 이재훈 대원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운구차로 옮겨지는 동안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중 이재훈 대원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운구차로 옮겨지는 동안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중 이재훈 대원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운구차로 옮겨지는 동안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히말라야 등반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한국원정대원 5명이 17일 새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해 유가족들이 개별적으로 마련한 장례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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