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포럼이 “위기에서 평화로: 한반도 비핵화와 新 동북아질서”를 주제로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일보와 코리아타임스, 세종연구소가 주최하는 한국포럼은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4월남북정상회담과 5월 예정된 북미정상회담 등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반도의 현 상황을 명석하게 직시하고 직접적 당사자인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시급하고 중요한 내용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개막행사에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등이 참석해 축사와 함께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한 다양한 제언도 했다.
이번 포럼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세션1-북핵협상 30년, 회고와 전망, 세션2-비핵화와 평화체제, 세션3-남북ㆍ북미정상회담 이후 新동북아질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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