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구원, 웃음 유발 첫 티저 공개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구원, 웃음 유발 첫 티저 공개

입력
2017.10.23 15:34
0 0

‘전생에 웬수들’이 베일을 벗었다. MBC 제공
‘전생에 웬수들’이 베일을 벗었다. MBC 제공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이 베일을 벗었다.

23일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 ‘전생에 웬수들’ 티저에서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곱게 차려입은 최고야(최윤영 분)와 지석(구원 분) 커플을 앞에 두고 서로를 ‘웬수’라 부르는 이들이 얽히고설켜 한창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다.

설전에 고성방가는 기본이고, 금방이라도 상대를 물어뜯을 것처럼 한바탕 난장판을 벌이는 모습이 호기심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한다.

특히 “가족이라 쓰고 웬수라 읽는다”는 메시지는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만난 인연일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120부작 일일연속극으로,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좋은 사람’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에서 인상적인 연출을 보여준 김흥동PD가 연출을, ‘청담동 스캔들’ ‘순결한 당신’ ‘결혼 합시다’의 김지은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내달 27일 첫 방송.

이주희 기자 leejh@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추자현·우효광 측 "임신 2개월,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공식)

한고은, "강형욱 반려견이 사람 물겠나" SNS 글 삭제 후 사과

길건 "소속사 사장이 날 연대 보증인 세워…빚 갚고 있다"

엘라 퍼넬 측근 "브래드 피트와 데이트 한 적 없다"

한지우 측 "2년 교제한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공식)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