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를 중심으로 '미숫가루 소주' 제조법이 애주가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마시기 힘든 소주도 여름에 마시는 시원한 미숫가루 마시듯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이에 직접 미숫가루 소주 만들기에 도전해 봤다.

미숫가루 소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숫가루와 소주, 물, 설탕이 필요하고 알맞은 비율로 섞어 먹으면 된다. 시원한 소주를 원하는 사람은 얼음을 넣어도 좋다.

한국일보의 라이프 스타일 영상 채널 ‘치즈’에서는 최근 특히 여성들에게 맛 있는 술로 손꼽히는 미숫가루 소주 직접 체험해 봤다.

이상환 PD somteru@hankookilbo.com

이주은 인턴PD jooeun9403@gmail.com☞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 치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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