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엔지니어링, 제1회 한국, 인도네시아 시설물 안전관리 협력회의 전시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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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엔지니어링, 제1회 한국, 인도네시아 시설물 안전관리 협력회의 전시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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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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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4일부터 6월1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 1 회 한· 인니 시설물 안전관리 협력회의가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주관으로 센츄럴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 대표단은 국토교통부(정태화국장 수석대표 외5명), 시설안전공단(강영종 이사장 외7명), 시설물유지관리협회(노의철 통진엔지니어링(주)대표 외4명), 한국시설물 안전진단협회(김윤 부회장 외3명)와 인도네시아 대표단(공공사업주택부 유싯 차관 수석대표 외5명)이 참석하여 시설물안전관리 정책 및 제도와 안전진단, 유지관리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양국 간의 정보를 교환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내 국내의 시설물유지관리특별법 체계 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한국 내 진단업체와 시설물유지관리업체의 인도네시아진출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고, 회의장에 마련 된 국내 시설물안전진단 및 시설물유지관리 분야 발전사진 전시 및 이번 행사에 초대 받은 국내 시설물유지관리 5개 업체들의 신공법과 신기술의 보수. 보강시공 사례에 대한 기술 홍보도 전시관을 통해 동시에 개최 되었다.

특히 통진엔지니어링(주)은 파워필공법으로 6월15일 센츄렐 호텔 회의장 입구에 전시하여, 인도네시아 건설 관련기관 전문 기술자 200여명이 참석 관람하였으며,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의 건설정책 파나니(Ir.Panani M.Sc) 수석국장은 직접 전시장 부스를 찾아와 인도네시아 측 관계 기술자분들과 파워필공법의 기술에 대해서 높은 관심과 공법 기술에 대한 질문으로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통진엔지니어링(주) 노의철 대표이사는“침체된 국내 건설시장의 시설물유지관리를 위한 안전진단 및 시설물 보수. 보강 기술이 해외로 진출하는 교두부가 될 수 있도록 정부기관 및 관련협회의 체계적인 장. 단기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며, 보여주기 위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이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정례화 된 행사”로 이어 갔으면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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