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이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7'의 서울 공연 12회를 모두 매진시키며 전국투어로 노선을 확대한다.

지난 3일 막을 올린 김제동의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공연에서만 9,000여 관객과 만난다. 유난히 가족 단위 관객들이 많은 게 특징. 김제동은 객석으로 쉴새 없이 마이크를 전달하며 관객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했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는 김제동은 오는 24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전주, 울산, 성남, 창원, 춘천, 수원, 인천 등 전국 15개 도시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심재걸 기자 shim@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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