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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6월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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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6월4일자)

입력
2015.06.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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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트위터 친구들을 위한 큰 파티를 열고 싶은데”

“흥미롭군요”

“메뉴는 생각해 보셨어요?”

“오, 음식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어쨌든 서로 문자만 주고받을 텐데요!”

*Blondie having a business talks with couple clients. They want big party for their twitter friends. So Blondie asks them about the food but female client says their friends don’t care about the food because their friends will be focusing on texting like her husband. (블론디가 트위터 친구들을 위한 큰 파티를 열고 싶어 하는 커플 고객과 상담 중 이네요. 파티에 필요한 음식에 대해 블론디가 물어 보는데 여성고객은 음식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요. 왜냐하면 그들의 친구들은 그녀의 남편처럼 서로 문자만 주고 받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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