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자동차 단신] 닛산, 한국서 전기차 기술 노하우 공유 外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자동차 단신] 닛산, 한국서 전기차 기술 노하우 공유 外

입력
2015.04.30 14:54
0 0

▲ 리프. 닛산 제공

● 닛산, 한국서 전기차 기술 노하우 공유

한국닛산이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에 참가한다. 세계 1위 전기차 리프(LEAF) 및 다목적 밴 전기차 e-NV200을 전시하고 야지마 카즈오닛산자동차 전기-하이브리드차(EV-HEV) 글로벌 얼라이언스 총괄이 참석해 전기차 비전 및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전기차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부스에서 리프를 이용한 가정용 전기공급시스템 리프 투 홈(LEAF to Home)을 시연하고 리프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 BMW i3. BMW코리아 제공

● BMW 코리아, 순수전기차 i3 전시장 시승회 개최

BMW 코리아가 5월 8일부터 17일까지 매 주말마다 강남(코오롱), 목동(바바리안), 서초(한독), 동대문(도이치), 영등포(신호) 등 5개 BMW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i3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또 전기차 신청 시 등급에 따라 41만7,000~57만2,000원의 월 납입금을 내면 3년 기준 최고 52%의 잔가를 보장하고 3년 후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환 기자 spam001@sporbiz.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