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ㆍ손예진 부천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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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ㆍ손예진 부천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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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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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2014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가 16일 베이징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와 '온라인티켓 판매협약'을 체결하고 중국인 관람객 유치 활동에 나섰다. 권경상 아시안게임조직위 사무총장(오른쪽),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현빈이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주며 중국인들의 성화봉송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2014.7.16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다.

이들은 17일 오후 6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현빈과 손예진은 ‘프로듀서스 초이스’ 수상자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는다. 또 올해의 ‘PiFan 레이디’로 선정된 심은경과 ‘판타지아 어워드’ 수상자 김우빈, ‘잇 스타 어워드’ 수상자 조진웅도 영화제를 찾는다.

개막작 스테레오의 막시밀리언 엘렌바인 감독을 비롯해 임권택, 정지영 감독과 안성기, 명계남, 문성근, 채민서,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도희, 김소은, 심혜진, 전노민, 이한위, 박상민, 오타니 료헤이, 시라이시코지 감독, 아오이 츠카사, 김꽃비, 권소현(포미닛), 오인혜 등 국내 외 유명 스타들도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 동안 8개국 210편의 다양한 장르영화가 상영된다.

이현아기자 lalala@hks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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