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적극 개입 주도 '최틀러'
공인회계사로 일하다 행정고시 22회로 관가에 입문,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재무관료이다. 외환위기 당시 국제통화기금(IMF)과 직접 협상했고, 이후 적극적인 외환시장 개입으로 '최틀러'란 별명이 붙었다.
2008년 당시에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 함께 제1차관으로 호흡을 맞췄다. 판단이 빠르고 추진력도 높다. 청와대 경제수석에서 바로 실물 경제를 총괄하는 자리를 맡게 됐다. 부인 김치량(50)씨와 2녀1남.
▦경기 화성(54) ▦서울대 경영학과 ▦하와이대 경제학 박사 ▦재경부 외화자금과장 국제금융국장 ▦세계은행 상임이사 ▦기획재정부 차관 ▦주 필리핀 대사 ▦청와대 경제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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