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1~3일 세계 각지의 오일 7만여병(40여종)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세계 오일창고 방출전'을 마련한다.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죽전점에서 열리며 캐나다산 카놀라유(1l)를 990원에 파는 등 각종 오일을 50~90% 할인 판매한다.
▦ 대웅제약은 100㎎ 고함량 코큐텐 전문 건강기능식품 '대웅 코큐텐 VQ'을 이 달 발매한다. 성인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비타민Q라 불리며 대웅제약이 세계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합성개발에 성공했다.
▦ 유아용품 수입브랜드 콤비 코리아는 신개념 유모차 '미라클 턴'(Miracle Turn)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핸들 방향만 바꾸면 자동으로 진행 방향 앞 바퀴는 회전상태, 뒷바퀴는 잠금 상태가 돼 작동이 간편하다.
▦ 아모레퍼시픽 '미로'는 여드름과 트러블을 예방하는 'AC Control 라인'을 출시했다. 클렌징 '아크네 클리어 폼'과 세안 후 사용하는 '토닝 스킨', 수분을 공급하는 '듀얼 액션 에센스'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가 9,000~1만5,000원.
▦ 매일유업이 프리미엄 캔 커피 '콰트라 바이 카페라떼'를 선보였다. 에티오피아 모카, 브라질 산토스 등의 원두를 사용해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을 타깃으로 삼았다. 소비자가 1,200원.
▦ 스타벅스코리아는 팥빙수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레드빈 프라푸치노'(5,800원ㆍ톨 사이즈)를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9개국에 내놓았다. 한국 직원이 먼저 제안해 해외까지 출시됐다.
▦ 롯데리아는 '텐더그릴치킨버거'(3,500원)를 출시했다. 닭고기 가슴살 대신 씹히는 맛이 좋은 엉치육을 직접 불에 굽는 직화구이 방식으로 조리해 담백하다.
▦ ㈜미스터피자는 한치를 토핑으로 만든 피자 '한치 골드'를 내놓았다. 한치를 중심 토핑으로 에다마메콩, 갈릭 후레이크, 버섯 등 야채에 매콤한 살사소스가 가미됐고, 도우는 고구마 무스와 체다 치즈로 꾸몄다. 레귤러 1만9,900원.
▦ ㈜두산 주류는 정통 청주 '多味Sake'를 출시했다. 알코올 도수 15도로 단맛을 줄였고 저온 발효하는 숙성방식을 사용했다. 출고가 1만500원(720㎖).
▦ 대상 청정원은 캔째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조리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용 '하이포크팜'을 출시했다. 1,850원(12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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