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청소년 진로 길잡이' 사이트 개설/ 한비야·홍수환씨 등 직접 상담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청소년 진로 길잡이' 사이트 개설/ 한비야·홍수환씨 등 직접 상담

입력
2007.05.29 23:33
0 0

“오지탐험가 한비야(사진 왼쪽), ‘4전5기’의 신화 전 권투세계챔프 홍수환(오른쪽)씨 등이 여러분들의 진로를 직접 상담해드립니다. ”

국가청소년위원회는 29일 전문 직업인과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듣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온라인 상담센터인 ‘청소년 진로 길잡이’(http://www.youthdream.go.kr)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진로 길잡이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직업에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온라인상에서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관련한 궁금증을 직접 답변해주는 사이트.

이 사이트에는 다이어트프로그래머, 보디가드, 프로게이머, 보석감정사, 문화예술기획자, 브랜드매니저, 커플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전문 직장인부터 교수, 변호사, 기자, 프로듀서, 패션디자이너, 공무원, 판ㆍ검사 등 전통적인 선호직종까지 모두 189개 직업군의 1,004명(천사)의 전문가가 참여해 청소년에게 직접 상담해준다.

상담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상담가’(씨밀레)를 지목하면 관련 조언을 온라인상에서 직접 접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이 지목한 씨밀레에게 온라인 접수 즉시 문자메시지를 통해 상담신청 사실이 전달되며, 상담에 대한 답변이 이뤄지는 즉시 청소년에게 ‘답변 도착’사실이 문자로 알려진다.

이현정 기자 agada20@hk.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