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와 서울경제, 스포츠한국은 10일부터 KT(한국통신)의 IPTV인 메가패스TV를 통해 TV로 읽는 신문 ‘아이페이퍼’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디지털뉴스 컨텐트 전문업체인 비플라이소프트와 함께 운영하는 아이페이퍼는 시청자들이 가정에서 TV수상기를 통해 종이신문과 똑같은 형태로 그날의 뉴스를 읽을 수 있는 뉴미디어입니다.
신문읽기뿐 아니라 스크랩, 뉴스검색, 이메일 발송까지 가능해 독자와 신문 간의 양방향 교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됩니다.
10일부터는 시범서비스를 시작하며 9월부터 정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혁신적 뉴미디어인 아이페이퍼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일보·서울경제·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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