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진국에서는 기록문서를 디지털화하여 영구보존과 동시에 손쉽게 검색 열람할 수 있도록, 기록보존 장비의 개발과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도 영구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시작하면서, 장비 수입 비용 급증으로 국산화 필요성이 절실히 제기되었다. 전자정부 국책사업에1조 2천억을 투입해 중앙부처, 대통령기록관, 국회, 국가기록원, 육해공군본부, 각 지자체 720개 자료관의 DB화 작업과, 운영표준 S/W를 개발 사업을 진행중이다.
이 사업에 참여중인 케이아이티(www.kieuk.com 대표이사 남 상 호)는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다양한 문서, 도면을 고속으로 읽어들일 수 있는 기록 보존용 디지털 스캐너를 개발하였다.
케이아이티의 오버헤드 칼라 스캐너는 고해상도 칼라라인 CCD 방식을 채택 했다. A4 문서 기준 600dpi의 해상도, A0 크기 대형 스캔 기능, 낱장뿐 아니라 두꺼운 책도 해철없이 읽어들일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전국 자료관 및 초, 중, 고, 대학, 일반도서관등 국내 3500 여 곳에 납품해 1조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낼 것으로 보이며 전자정부 구현에 일조 할 것이다.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방대한 양의 전자문서의 활용과 서비스(온라인 웹 환경에서도 품질을 그대로 유지한 채 검색, 배포, 압축, OCR, Water Mark, DRM, 모바일서비스가 가능한)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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