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과장이 7번째 저서를 펴내 화제다. 주인공은 정부 부처들간 이견을 조정하고 종합 정책을 입안하는 이호철 정책조정총괄과장.이 과장은 2000년부터 3년간 세계은행(WB)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작성한 '동아시아의 역동적 발전모델과 한국의 경험'이라는 논문이 최근 미국 버클리대의 출판 심의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과장은 '영욕의 한국경제-비사 경제기획원 33년', '경제를 알아야 인생이 보인다', 'IMF 시대에도 한국은 있다', '일본경제와 통상정책' 등 6권의 책을 펴냈다. 특히 'IMF에도…'는 제10회 자유경제출판문화상 수상했다. /조철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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