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내림세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5일 건설부와 주택은행에 따르면 서울지역 주택가격은 4월까지 내림세가 주춤했으나 5월들어 가격지수가 한달간 3.4% 떨어지는 등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올들어 4월까지 떨어진 가격지수는 1.3%에 불과하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 50평형의 경우,월초 4억7천∼5억4천만원 하던 시세가 한달 사이 4억1천∼4억8천만원으로 6천만원이 떨어졌고 광장동 극동아파트 55평형도 4억5천∼5억3천만원에서 4억1천만원으로 2천∼4천만원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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