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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2.14 16:24
수정 : 2018.02.14 16:48

'바람 맞은' 평창… 강풍으로 잇딴 경기 연기

등록 : 2018.02.14 16:24
수정 : 2018.02.14 16:48

14일 오전 강원도 용평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회전 부문 경기가 강풍으로 30분 연기된 가운데 진행요원들이 쓰러진 시설물을 옮기고 있다. 평창=연합뉴스/그림 2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릴 올림픽 여자 회전 경기가 강풍으로 지연돼 관계자들이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평창=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5일째인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강한 바람에 휘어진 경기장 입구 담장을 관계자들이 수리하고 있다. 이날 평창과 강릉에는 강한 바람으로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강릉=연합뉴스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14일 강릉 올림픽선수촌 국기 광장에 걸린 대회 참가국기들이 거센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5일째인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관중 출입구에 강한 바람이 불어 안내선이 쓰러지자 자원봉사자가 급히 뛰어가 잡으려 하고 있다. 이날 평창과 강릉은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강릉=연합뉴스

강풍특보가 내린 14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 근처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14일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릉 아이스아레나의 보안검색대에서 보안요원들이 장비들을 눕혀 놓은 채 천막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14일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릉 아이스아레나의 보안검색대에서 보안요원들이 장비들을 눕혀 놓은 채 천막이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14일 강릉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서 관계자가 강풍으로 미디어 센터를 폐쇄한다는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강릉=연합뉴스

0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14일 강릉 올림픽선수촌 대한민국 대표단 숙소에 걸린 대형 펼침막이 강한 바람에 반으로 찢어져 있다 . 강릉=연합뉴스

14일 강원 강릉지역에 거센 바람이 불어 문화올림픽 행사의 하나로 경포호에 설치한 인공달이 바람에 날려 인근에 나무에 걸려 있다. 강릉시는 동계올림픽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커다란 달 모양의 인공 구조물을 경포호에 설치하고 25일까지 밤마다 하루 3차례씩 허난설헌을 모티브로 한 영상쇼를 펼칠 계획이었다.2018.2.14 강릉=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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