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6.24 20:00

블론디 6월 25일자

등록 : 2018.06.24 20:00

흐이구, 사장님이 갑자기 개그맨이 되신 걸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요.

디더스 사장님이요?! 개그맨?

넵! 휴게실에서, 내가 가끔 조는 것 가지고 시시껄렁한 농담을 하시더군요!

세상에나.

어떤 식으로 농담을 하셨는데요, 여보?

몰라요! 졸다가 하나도 못 들었어요.

It seems Dagwood is dozing off more often than “occasionally.” He even missed all the jokes made in his honor!

“가끔” 존다고 했지만 그보다 더 자주 있는 일인 것 같네요. 자신이 주제가 된 농담을 하나도 못 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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