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우한 기자

등록 : 2018.03.14 21:54

물건 집으니 인공지능이 계산해 주네

등록 : 2018.03.14 21:54

1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세계보안엑스포(SECON)2018에서 NSOK가 인공지능과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한 '무인 점포'를 시연하고 있다. NSOK 제공

14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아시아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세계 보안 엑스포 2018(SECON2018)' 이번 전시회가 열렸다.이번 전시회에 참간한 (주)NSOK는‘Next Security for Human Lif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SK텔레콤, SK텔링크, SK인포섹 등 SK그룹사와 함께 최첨단 ICT 신기술로 구현한 혁신적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며, NSO K가 만들어 갈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에 대한 미래 보안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배우한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보유세개편] 10억대 다주택자 세 증가 100만원 수준… “세금폭탄은 없다”
5만6890명 이산가족 “이번엔 못다 한 정 나눌까…”
후반 추가시간 ‘삼바 쌍포’… 네이마르 뜨거운 눈물
美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소장 한국전 사진 자료 공개
난민정책 갈등에… 독일, 조기 총선 치르나
수돗물 불안감에 ‘생수 사재기’ 이어진 대구 상황
인천공항 품은 신세계, 면세점업계 빅3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