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표향 기자

등록 : 2017.12.11 19:41
수정 : 2017.12.11 20:58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정규성 현 회장 재선

등록 : 2017.12.11 19:41
수정 : 2017.12.11 20:58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당선된 정규성 대구일보 부국장. 한국일보 자료사진

제46대 한국기자협회장에 대구일보 정규성(50) 후보가 재선됐다. 한국기자협회는 11일 전체 회원 직선제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정 후보가 투표 참가자의 43.03%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체 투표율은 51.61%였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정 당선자는 1992년 언론계에 첫 발을 디딘 이후 대구경북기자협회장(2008~2009년), 한국기자협회 부회장(2012~2015년)을 거쳐 2016년부터 제45대 한국기자협회장을 지냈다. 현재 대구일보 서울지역본부 부국장 대우로 재직 중이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20대에 마약, 40대 전과3범 ‘비참한 쳇바퀴’
[단독] 대검, 朴 정부 유력인사 감싸기?... 비위첩보 보고한 수사관 경질
[겨를] 남자가 무슨 성적 수치심? “우리도 불편해 배려받고 싶어요”
불 났는데… 대피도 못한 쪽방촌 노인
투자냐 투기냐…세대 갈등으로 번지는 비트코인 광풍
[최문선의 욜로 라이프] 위로 한마디... 꽃다발... 쇠고기... 자판기엔 다 있어요
평창판 쿨 러닝, 아프리카 가즈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