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기자

등록 : 2018.02.09 18:55
수정 : 2018.02.11 16:52

차준환의 깔끔한 점프

[View&]올림픽 펼쳐보기

등록 : 2018.02.09 18:55
수정 : 2018.02.11 16:52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일인 9일 오전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팀이벤트 남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차준환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이 9일 강원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이번 시즌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인 77.70을 기록했다.

차준환은 단체전에 참가한 남자 선수 10명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낮아(56위) 1번 주자로 연기에 나섰고, 감점 없는 클린 연기로 기술 점수와 예술 점수 각각 40.71점, 36.99점을 받아 전체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돈키호테의 '집시 댄스' 선율에 맞춰 쇼트프로그램 연기에 나선 차선수의 깔끔한 콤비네이션 점프를 사진으로 엮었다.

강릉=김주영기자 will@hankookilbo.com

인터렉티브 디자인, 개발 = 한국일보 미디어플랫폼팀

한국일보닷컴 평창올림픽페이지 http://www.hankookilbo.com/Olympic/ 에서 인터렉티브 방식으로 좀더 세밀한 점프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차준환이 피켜 스케이팅 팀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차준환이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에서 연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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