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경 기자

등록 : 2017.07.20 16:44
수정 : 2017.07.20 16:45

로뎀 인천요양병원, 2017 대한민국보건산업의료대상 희귀난치성질환부문 수상

등록 : 2017.07.20 16:44
수정 : 2017.07.20 16:45

로뎀 인천요양병원 제공

로뎀 인천요양병원은 최근 열렸던 ‘제11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희귀난치성질환 부분에서 최초 수상(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로뎀 인천요양병원은 일반 요양병원에선 진료하기 힘든 루게릭, 파킨슨병 등 다수의 신경계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료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유재국 인천요양병원 원장은 “신경계 희귀난치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분들이야 말로 우리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많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진들과 함께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치료에 더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코노미스트 “북한 경제발전, 베트남보다 훨씬 험난할 듯”
“기무사 촛불집회 계엄 검토 문건, 외부 법리 받은 적 없다” 돌변한 국방부
북미 ‘미군 유해 송환’ 장성급 회담… 종전 등 후속회담 거론 가능성
‘소리의 마술사’ 성우 이혜경 별세
[특파원 24시] “너무 못생겨서...” 유튜브 여성 과학 강사에 때아닌 외모 악플
중국 대학, 2200년전 진시황 후궁 등 얼굴 복원
소상공인ㆍ편의점 주인들 ‘불복종운동’ 진짜 나설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