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채성오 기자

등록 : 2016.05.21 10:50
수정 : 2016.05.21 19:50

[오버워치 페스티벌] 부산 벡스코 뒤덮은 관람 인파

등록 : 2016.05.21 10:50
수정 : 2016.05.21 19:50

[부산=채성오기자] 21일 개막하는 '오버워치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부산 벡스코를 찾았다.

▲ 오버워치 페스티벌이 열린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 채성오기자

오버워치 페스티벌은 벡스코 제 2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입장을 시작했다.

게임 내 한국 캐릭터 '디바(D.Va)'의 고향을 부산으로 설정한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소장판 판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대규모 축제를 열었다.

▲ 오버워치 페스티벌 등록 및 입장을 위해 관람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채성오기자

관람객들은 입장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줄을 선 이후 30분도 되지 않아 장사진을 이뤄 오버워치에 대한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1층에서 입장을 시작하자 관객들은 박수를 치며 큰 호응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 오버워치 페스티벌 관람객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입장하고 있다. 채성오기자

이날 오버워치 페스티벌은 오전 1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시 30분부터 소장판 판매를 시작하며 오후 1시 오버워치 스노우 매치 4강 1경기, 코스프레 쇼(스파이럴 캣츠), 축하공연, 개발자 사인회 순으로 일정을 진행한다.

▲ 줄을 서서 입장을 시작하는 관람객들. 채성오기자

22일은 게임 채널 OGN의 게임플러스 특별방송을 시작으로 코스튬 콘테스트, 오버워치 스노우 매치 결승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채성오기자 cs86@sporbiz.co.kr

대한민국종합 7위 5 8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래의 물결 속으로 “아듀! 평창”…베이징에서 만나요
[뉴스분석] 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대북 압박’ 원칙만 거론한 채... 美대표팀 응원에 치중
공동 입장했던 남북, 폐회식 때는 따로 입장 왜?
“죄송하다는 말밖에…” 김보름, 폐회식도 불참
김어준 “미투, 文정부 진보인사 겨냥 공작 될수도” 발언 논란
“욕먹을 각오하고 던진 며느리 사표, 온 가족이 변했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