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4.11.24 15:36
수정 : 2018.02.18 01:03

서울독립영화제, 40주년 기념서 ‘21세기 독립영화’ 발간

등록 : 2014.11.24 15:36
수정 : 2018.02.18 01:03

서울독립영화제가 40주년을 맞아 독립영화 역사와 경향, 쟁점을 조망한 책 세기 독립영화를 발간했다. 영화제 개막일인 27일 발매할 세기 독립영화에는 2000년대 초반 독립영화의 활기, 실험영화, 독립애니메이션, 성 소수자 영화 등의 흐름, 독립영화 거버넌스 정책, 서울독립영화제 초기 구술사 등이 담겼다.

서울독립영화제는 27일 오후 7시 서울 CGV 압구정에서 권해효, 류시현의 사회로 개막한다. 윤성호, 강경태, 구교환&이옥섭 감독의 오늘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이현아기자 lalala@hksp.kr


대한민국종합 9위 3 0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