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4.17 13:43
수정 : 2018.04.17 13:44

바른미래당 의원들, 댓글 조작 관련 대검 항의방문

등록 : 2018.04.17 13:43
수정 : 2018.04.17 13:44

김동철(왼쪽 두번째)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등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항의 방문하고 있다.왼쪽부터 오신환 원내수석부대표, 김 원내대표, 이언주, 권은희 의원. 홍인기 기자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대선불법 여론조작 사건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 앞에서 대선불법 여론조작 사건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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