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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9.21 11:22

캘러웨이골프,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 5색 컬러 커스텀 모델

등록 : 2017.09.21 11:22

캘러웨이골프가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컬러 커스텀 모델을 출시했다. 캘러웨이골프 제공

2017년 KLPGA 23개 대회 투어 중 14개 대회의 우승자들 모두 에픽 드라이버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캘러웨이골프의 에픽 드라이버가 올 가을 더욱 매력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캘러웨이골프는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컬러 커스텀 모델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 컬러 커스텀의 가장 큰 특징은 헤드 컬러가 블랙, 블루, 오렌지, 레드, 핑크의 다섯 가지 옵션으로 출시 돼 골퍼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한국 시장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그라파이트 디자인사의 ‘투어 AD TP-5S, TP-6S’, 후지쿠라사의 '스피더 에볼루션 III (569, 661)’ 샤프트가 장착되며 전용 헤드 커버도 제공된다.

기술력은 기존 에픽 서브제로 드라이버와 동일하다. 헤드 내부에 설치된 두 개의 가벼운 티타늄 바가 임팩트 시 크라운과 솔 부분의 휘어짐을 줄여주어 페이스 전체에 전해지는 임팩트 에너지를 극대화해 비거리를 최고치까지 늘려준다.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트라이액시얼 카본소재가 솔과 크라운 부분에 적용되어 헤드 무게를 52% 감소시켰고, 여기서 발생한 여분의 무게를 재배치하여 낮은 무게중심을 완성,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하였다. 여기에 엑소 케이지는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여 생기는 여유 무게를 재배치하여 관용성과 스피드를 증가시켜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식을 줄 모르는 에픽 드라이버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컬러 커스텀 모델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캘러웨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골퍼들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커스텀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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