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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1.08 13:50
수정 : 2018.01.08 14:02

제주서 20대 여성 나흘째 ‘행방 묘연’…경찰, 수색 중

등록 : 2018.01.08 13:50
수정 : 2018.01.08 14:02

20대 여성 찾는 전단지. 제공=제주동부경찰서

제주에서 20대 여성의 가출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해경이 행방을 찾고 있다.

8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께 박모(28·여)씨가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며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지난 4일 집을 나선 후 제주시 탑동에서 마지막으로 폐쇄회로(CC) TV에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집을 나갔을 당시 박씨는 하얀색 점퍼 등을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경찰력 등을 동원, 수색을 벌이고 있다. 해경도 해안가를 중심으로 박씨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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