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쉐어하우스
제공

등록 : 2017.06.22 10:14
수정 : 2017.06.22 10:22

동생이 몰래 내 옷 입고 나갈 때 대처법

등록 : 2017.06.22 10:14
수정 : 2017.06.22 10:22

세상에 하나뿐인 동생이라지만 왜 이리도 얄미운 짓만 골라 하는 걸까요? 특히 내가 사고서 한 번도 입지 않은 신상을 동생이 몰래 입고 나갈 땐 그렇게 미울 수가 없습니다.

내 물건 탐내는 동생(또는 언니) 대처법

1. 숨겨놓기

동생이 찾지 못할 만한 곳에 꽁꽁 숨겨요

2. 불침번 서기

언제 가져갈지 모르니 밤새 지키고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3. 박제하기

애초에 내가 입고 있으면 되는걸?!

4. 인질 잡기

나도 잃었지만.. 너도 잃었으니 괜찮아…

5. 협상하기

합리적인 선에서 서로의 물건을 협상 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쉐어하우스 제공 (필자: 조PD) ▶ 원문보기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