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4.02 09:50
수정 : 2018.04.02 09:51

레드벨벳과 이야기하는 김정은 “일정 당겨 관람”

등록 : 2018.04.02 09:50
수정 : 2018.04.02 09:5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한 뒤 남측 예술단 중 '레드벨벳'과 이야기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내가 레드벨벳을 보러 올지 관심들이 많았는데 원래 모레(3일) 오려고 했는데 일정을 조정해서 오늘 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한 뒤 남측 예술단 출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에 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행사장에 입장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취미 넘어 ‘내 인생 버전2’를 찾는 직장인들
첫 스텝부터 꼬인 드루킹 특검
잘 나가는 반도체 엔지니어가 코딩 배우는 까닭은
[여의도가 궁금해?] “문희상 의장, 청과 겉궁합은 맞는데 속궁합까지 맞을지는 몰라”
[글로벌 Biz리더] 8년간 게임 단 4개 출시… 빌리언셀러만 만든다
동물보호 이끄는 트로이카 의원들 “이제는 개식용 끝낼 때”
[그렇구나! 생생과학] 날개 없는 선풍기에도 ‘숨겨진 날개’는 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