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12.27 07:34

PGA 김시우-KLPGA 이정은,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받는다

등록 : 2017.12.27 07:34

김시우-이정은(오른쪽)./사진=PGA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DB.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김시우(22)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관왕 이정은(21)이 골프전문기자들이 선정하는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를 수상한다.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회장 오태식)은 올해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수상자로 김시우와 이정은을 뽑았다고 27일 전했다.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는 해마다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거나 사회 공헌 활동 등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는 골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90년 창설된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은 중앙 일간지와 방송 등에서 골프를 7년 이상 취재한 골프전문기자들의 모임이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아듀! 2017 스포츠] ① 사자성어로 돌아본 올해 한국 축구

‘올림픽 61%-패럴림픽 37%’ 평창 입장권↑, 완판 향해 스퍼트

[이슈+] 빅뱅 살린 신의 한수는 태양?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