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8.11 04:40

[채널 선택] 청년 예술가들이 새롭게 꾸미는 을지로

8월 12일 (일)

등록 : 2018.08.11 04:40

KBS1 다큐멘터리 3일. KBS 제공

청년 예술가들이 새롭게 꾸미는 을지로

다큐멘터리 3일 (KBS2 밤 10.40)

서울 도심의 빌딩 숲 바로 옆에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이 펼쳐지는 을지로 3가. 일제 강점기에 생필품을 만들기 위해 공장이 들어선 이후 조명, 공구류, 타일 등을 만들고 판매하는 곳으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최근 미로 같은 을지로 골목길 곳곳에 청년들이 찾아 들어오고 있다. 서울시가 을지로 일대의 빈 건물을 임대해 청년 예술가들에게 임대료 90%를 지원하는 중구청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을지로 3가 일대 공간을 밀착 촬영해 을지로 터줏대감과 청년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BS1 역사저널 그날. KBS 제공

화성행차에 숨겨진 정조의 깊은 뜻은 무엇일까

역사저널 그날 (KBS1 밤 9.40)

1795년, 조선 왕실이 축제 열기에 휩싸인다. 바로 조선 제 22대왕 정조가 8일 간의 대대적인 행차를 기획한 것이다. 목적지는 수원 화성. 참가한 수행원만 6,000여명, 행차를 위해 대다수의 조선 왕실 인력이 동원된다. 8일 간의 화성 행차는 조선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축제였다. 재위 기간 동안 “나에게 깊은 뜻이 있다”라는 말을 가장 많이 했던 정조는 자신의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았다, 8일 간의 화성 행차 속에 숨어있는 정치적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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