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태민 기자

등록 : 2018.05.17 11:15
수정 : 2018.05.17 13:33

지리산 노고단정상 탐방예약제 운영

등록 : 2018.05.17 11:15
수정 : 2018.05.17 13:33

6월 1일부터 5개월간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이 지리산 노고단에서 등산객들에게 탐방 안내를 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는 노고단 정상 0.5㎞구간에 대해 탐방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이다.

노고단 정상까지는 사전 인터넷예약자에 한해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에 접속한 후 예약할 수 있다. 남부사무소는 올해부터 탐방예약제 기간을 확대하고 앞으로 전면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형남근 남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 보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예약제를 운영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하태민 기자 hamo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북미 정상회담 판 깬 트럼프
당혹스러운 청와대 “트럼프 회담 취소 의미 뭐냐” 한밤 발칵
“디어 미스터 체어맨” 트럼프, 김정은에 쓴 취소 서신 전문
한국당, 이재명 욕설 파일 당 홈페이지 게시... “알 권리 위해”
“준비 됐습니까” 잠시 뒤 ‘쾅!’… 풍계리 지축이 흔들렸다
국정원 연구기관 사퇴한 태영호 “100% 자발적”
북 비핵화 첫 발 뗀 날, 트럼프는 기다렸다는 듯 회담 취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