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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3.14 07:57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통산 80승 도전

등록 : 2018.03.14 07:57

타이거 우즈/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의기] 부활에 성공한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이 준우승에 이어 내친김에 우승까지 넘본다.타이거 우즈는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남자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90만달러)에 출전한다.

우즈는 1, 2라운드 조 편성 결과 제이슨 데이(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함께 15일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다. 우즈는 PGA투어 통산 79승을 기록 중이며 최근 재기에 성공하며 80승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우즈는 완벽하게 부활을 알리며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2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컷탈락했지만 혼다 클래식에서 12위에 올랐다. 12일 끝난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도 수직 상승 했다. 우즈는 12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전주 대비 239계단 순위가 올라간 149위에 자리했다.

김의기 기자 show9027@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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