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대근 기자

등록 : 2018.01.30 20:45
수정 : 2018.01.30 20:46

2월 임시국회 개회

소방안전 관련법등 긴급처리

등록 : 2018.01.30 20:45
수정 : 2018.01.30 20:46

30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소방기본법 개정안 등 42건의 법률안이 상정되어 표결되고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국회는 30일 2월 임시국회를 개회하고 최근 잇따라 발생한 제천과 밀양 화재 참사 이후 소방안전 관련 '입법 공백’ 해결에 늑장을 부린다는 비판이 나오자 2월 임시국회 첫날인 이날 부랴부랴 법안을 처리했다.

법사위에 계류중인 비 쟁점 법안 등에 대해서도 오전에 속도를 내어 처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국회는 내일부터 3일간 교섭단체 대표연설, 다음주에는 대정부 질문을 펼친다. 오대근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하기 앞서 포즈를 위해 가까이 모이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대표가 우원식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오대근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주광덕 개헌특위 간사와 논의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본회의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통합을 앞둔 국민의당 중재파 주승용, 박주선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어 표결되고 있다. 오대근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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