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1.22 20:00

블론디 1월 23일자

등록 : 2018.01.22 20:00

배달하는 길에 만나는 개 중에서 나를 보고 으르렁대지 않는 건 데이지뿐이에요.

그건 데이지가 훈련을 잘 받아서 그런 거랍니다.

이걸 보세요…

이것들을 저한테 다시 주면서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게 다 지난 휴일에 쓴 청구서인가 봐요!”

Daisy may not be so friendly to the mailman if she learns that he has come with bad news that will empty out Dagwood’s pockets!

우체부 아저씨가 대그우드의 주머니를 털어갈 나쁜 소식을 갖고 온다면, 데이지가 그렇게 친절하지만은 않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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