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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훈
기자

등록 : 2018.01.14 14:51
수정 : 2018.01.14 14:52

서울 달리는 평창 성화

등록 : 2018.01.14 14:51
수정 : 2018.01.14 14:52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 날인 14일 오후 종로구 낙산공원 성곽길에서 존 던바씨(왼쪽)와 임수민씨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서울 성화봉송 둘째날인 14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한 성화가 동대문과 북촌 한옥마을을 지나 잠실 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진다.

이날 성화는 투어 중간에 북촌 한옥마을과 서울 성곽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지에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 날인 14일 오후 종로구 낙산공원 성곽길에서 존 던바씨(왼쪽 세번째)와 임수민씨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 날인 14일 오전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영국인 멜리사 피어슨 씨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 날인 14일 오전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영국인 멜리사 피어슨 씨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 날인 14일 오전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서 영국인 멜리사 피어슨 씨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둘째날인 14일 오전 성화주자로 나선 오상우 씨가 종로구 흥인지문(동대문) 앞을 지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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