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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2.01 23:00

우수한 기술력으로 압도적 주행 성능 자랑

[2018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주)금일그룹코리아

등록 : 2018.02.01 23:00

전기차 등 친환경차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무거운 배터리 중량, 긴 충전 시간, 고가, 짧은 주행거리 등 경제성이 낮은 이유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국내 전기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주)금일그룹코리아(대표 길동운)가 ‘가장 짧은 충전시간’과 ‘가장 긴 주행거리’를 확보한 기술력을 앞세워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금일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성능 희토류 배터리는 한번 충전에 600km 이상의 독보적인 주행거리와 20분이면 급속 충전이 가능한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 리튬 배터리의 내구연한이 4~5년밖에 안 돼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반면 희토류 배터리는 최대 15년까지 성능 저하 없이 사용 가능하여 품질과 경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일그룹은 올해를 기점으로 전국에 전기차 매장과 급속 충전소를 수십만 개 이상 설치 할 계획이며 차 실내에서 결제·쇼핑이 가능한 새 플랫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차세대 솔루션 공급 본격화를 예고하고 있다.

길동운 대표는 “전기차를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이고, 기존 전기차의 60% 규모의 가격을 통해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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