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경우 기자

등록 : 2018.03.13 21:25
수정 : 2018.03.13 21:28

해남에서 70대 노인 사흘째 실종 ‘경찰 수색’

등록 : 2018.03.13 21:25
수정 : 2018.03.13 21:28

게티이미지뱅크

전남 해남에서 70대 노인이 사흘째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13일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해남군 현산면에 거주하는 김모(71)씨가 11일 한밤중에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11일 오전 0시쯤 외출했으며 50분쯤 경과한 후 마을회관 근처 폐쇄회로(CC)TV에 모습이 찍힌 것을 마지막으로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당시 CCTV에서 김씨는 검은색 바지와 어두운색 상의를 입었으며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키 170㎝인 김씨가 치매 등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지만 가끔 이명 증세로 어지러움을 호소했다는 가족 진술을 토대로 헬기와 민간 드론을 동원, 일대 야산 등을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여배우 스캔들’ 해명 요구한 공지영… “주진우 기자가 말해라”
‘국내 2위 거래소’ 빗썸 해킹… 가상화폐 350억원어치 도난 당해
바른미래 비례3인 “안철수 심판받았다” 출당 요구
강진 여고생, 실종 전 “내게 일 생기면 신고해달라” 부탁
임혁백 교수 “진보 가치 끌어안은 독일 기민당 거울로”
[단독] 친문 핵심 양정철 귀국… 전대 전후 역할에 촉각
“낙선도 서러운데…” 광역단체장 후보 절반, 선거비 보전 ‘0원’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