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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형 기자

등록 : 2016.09.28 18:41
수정 : 2016.09.29 03:41

밀알두레 초등학생 '소녀상' 앞에서 일본 정부 규탄!

등록 : 2016.09.28 18:41
수정 : 2016.09.29 03:41

▲ 남양주시 밀알두레 초등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일본 정부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올바른 역사 배우러 왔어요!"

제124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가 열리기 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밀알두레 초등학생 20여명이 소녀상 옆에 모였다.

▲ 9월28일 수요일. 오늘도'평화의 소녀상'은 자리를 지키로 있었다. 이호형 기자

박정식 교사와 함께 온 5학년 학생들은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 문구를 들고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

▲ 박정식 교사가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려주고자 정기수요집회에 학생들과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호형 기자

3년째 정기수요집회에 참석했다고 밝힌 박 교사는 "일본 도쿄에 있는 와코 소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데 그 학교는 일본 역사와 의식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보다 현장감 있는 역사를 가르치고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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