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14 14:38
수정 : 2018.02.14 14:40

"멋진 내 털을 봐" 최고의 개를 뽑아라!

등록 : 2018.02.14 14:38
수정 : 2018.02.14 14:40

베르가마스코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가 개최됐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도그쇼는 매년 수백 마리의 개들이 뉴욕으로 모여 가장 매력적인 강아지로 선정되기 위해 경쟁을 펼친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토이 푸들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페키니즈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미니어처 핀셔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코카 스파니엘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코몬도르견 베티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그레이트데인 견 캡틴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8 웨스트민스터 케넬 클럽 도그쇼'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대한민국종합 9위 3 1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靑 “'남한 당국자 방북' 보도, 손톱만큼의 진실도 없다”
“터질 게 터졌다”… 국토부, ‘부실시공’ 부영에 영업정지 3개월 제재
가족 경비 위해 올림픽 기념품 중고장터에 내놓은 바이애슬론 선수
“떨어진 줄 알았는데 2등이라니” 로잔 발레콩쿠르 최연소 입상
‘성추행’ 이윤택, 공개 사과 “안 그러겠다고 약속했지만…”
법사위 파행으로 공전하던 국회, 11일 만에 정상화
[오은영의 화해] 폭력적 가족 벗어나려 미국인과 결혼했지만 ‘불행 반복’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