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4.17 17:26

베트남 U-19 대표팀 감독 "박항서로 인해 베트남 축구 열기 상승"

등록 : 2018.04.17 17:26

황 아잉 뚜언 베트남 U-19 대표팀 감독./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황 아잉 뚜언 베트남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감독이 박항서 자국 국가대표팀 감독 얘기를 꺼냈다.

황 아잉 뚜언 감독은 2018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박항서 감독과 관련한 질문에 "베트남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감독님ㅇ다"라며 "덕분에 베트남 축구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올라갔다.

축구 열기도 높아졌다"고 대답했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한국을 비롯해 모로코, 멕시코, 베트남 등 4개국이 출전한다. 정정용호는 모로코(18일 오후 7시), 멕시코(20일 오후 5시), 베트남(22일 오후 6시)과 차례로 상대한다.

수원월드컵경기장=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트렌드] 엑소-첸백시부터 오마이걸 반하나까지… 가요계 '유닛 전쟁'

'월드컵 본선행' 윤덕여호, 아시안컵의 수확과 남은 과제는?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후판 가격 인상에 '시름 깊은' 조선업계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