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7.13 13:22
수정 : 2018.07.13 13:23

안심 재료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

비타샵, 다이어트 생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등록 : 2018.07.13 13:22
수정 : 2018.07.13 13:23

최근 많은 이들이 여러 방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대부분이 빠른 효과를 위해 다양한 ‘배고픈 다이어트’를 선택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식사를 하지 않고 칼로리가 아주 낮은 뭔가로 때우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일시적으로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휴가 시즌 후에는 떠나기 전 보다 더 불어난 체중에 다시 고민에 빠진다고 지적한다.

그런 가운데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한 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겨냥하여 안심 재료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비타샵이 바로 그 주인공.

비타샵은 12년 다이어트 전문가 오은석 대표가 1999년부터 83만명의 국내 최대 다이어트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현실적으로 매 끼니 좋은 식단을 챙기기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대안으로 제시한 브랜드다.

이어 오 대표는 수개월의 연구 끝에 ‘건강한 식사를 해야 몸이 건강하고, 건강해야 살도 빠진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2006년 최초 다이어트 생식을 론칭했다.

이후 비타샵은 업그레이드 버전인 그린 스무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인 빼요빼요 다이어트, 빼요미 디톡 다이어트, 빼요팻 다이어트, 프리미엄 견과바인 구석기바, 귀리 다이어트 바인 신석기바 등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오은석 대표는 “최근 시장은 다이어트 제품의 춘추전국시대”라면서 “이럴 때 일수록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어떤 철학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지, 진짜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만든 제품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이어트는 일상에 접목하기 쉬워야 지속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충실한 제품이 기본어야 한다”면서 “비타샵은 건강하고 똑똑한 다이어트, 심플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방식을 전파하는데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비타샵은 작년 초부터 매출의 약 1%를 끼니를 거르는 어린이를 위한 식비 지원사업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고 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양승태 대법원, 정치인ㆍ언론사 재판도 별도 관리했다
빗금 표시대로 차 몰다간 역주행… 못 믿을 구조물 도색
[단독] 탈북자가 ‘해외 비밀요원 명단’ 외국 정보원에 팔아 넘겼다
가로변 정류장 만들었더니… 일산 버스전용차로 체증 사라져
고시생은 ‘생존 사투’… 반려견은 ‘상전 접대’
실적 얽매이지 않을 곳으로… 잘나가던 외환딜러 ‘극단적 선택’
신혼희망타운, 금수저들만 신났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