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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4.19 22:17
수정 : 2018.04.19 23:13

양양 산불… 건조주의보 그냥 넘어가질 않네

등록 : 2018.04.19 22:17
수정 : 2018.04.19 23:13

19일 오후 7시 30분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에서 산불이 나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 등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영동지역에 내린 건조주의보가 불길을 불렀다. 19일 오후 7시 30분께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에서 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진화인력 200여명과 소방펌프차 등 12대가 투입돼 불을 끄고 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야간에 발생한 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고성군 수동면 일대 비무장지대에도 전날 북측에서 넘어온 불길이 번져 진화작업이 있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19일 오후 7시 30분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에서 산불이 나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 등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양양군 현남면 정자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지방산림청 제공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산불진화를 위해 19일 오후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출발한 산림청 헬기가 속초 상공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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