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22 14:38

[E-핫스팟] 이명한 "XtvN 젊은층 겨냥…tvN 막냇동생"

등록 : 2018.01.22 14:38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tvN은 큰 형, XtvN은 막냇동생!"

이명한 tvN 본부장이 XtvN 개국 소감을 밝혔다.

이 본부장은 22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XtvN 개국 기념 간담회에서 "tvN과 XtvN은 큰 형과 막냇 동생 정도로 보면 될 것"이라며 "처음에 tvN도 XtvN처럼 개국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줘 범용적이고 스펙트럼이 넓은 채널로 확장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XtvN은 오락채널이다. 슬로건도 '놀러오락 XtvN"이라며 "요즘 예능 프로그램이 대중에게 전달하는 즐거움이 공감, 힐링, 인사이트 등으로 세분화됐다. XtvN은 tvN에 국한되지 않는 젊은 세대를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CJ E&M 제공

최지윤 기자 plain@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트렌드] 고현정-이보영-김남주…언니들은 살아있다

테니스 호주오픈 정현 vs 조코비치 22일 격돌, 중계 일정은

[가상화폐] 미국 셧다운, 비트코인 시세에 영향?








대한민국종합 9위 4 3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통일부 '北, 평창 폐막식에 김영철 단장으로 고위급대표단 파견'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전 수석, 1심서 징역 2년6월
사과는 네덜란드처럼… 선수단장부터 간판스타까지 고개 숙여
[단독] 강경호 사장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경찰, 조민기 성추행 논란 본격 수사… “범죄 혐의 있다”
한국당, “어설픈 감성팔이 민족정책 우려” 바른미래당, “10개월 외교 철저히 실패”
기관장 따라 공공기관 해고자 복직 ‘희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