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도현 기자

등록 : 2018.03.14 00:27
수정 : 2018.03.14 00:29

'달팽이 호텔' 김새론 "자퇴 결정, 학교 시간 똑같이 나에게 쓴다"

등록 : 2018.03.14 00:27
수정 : 2018.03.14 00:29

올리브 '달팽이 호텔' 캡처

배우 김새론이 학교를 자퇴한 이유를 밝혔다.

김새론은 13일 방송된 올리브 '달팽이 호텔'에서 학교에 대해 묻자 "자퇴를 해서 안 다니고 있다.좀 더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자퇴를 했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예고를 다녔고 대학도 연영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6~7년을 연기만 공부하니까 고등학교 3년은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2시간씩 하고 검정고시도 2시간씩 공부한다"며 "운동을 하거나 배우고 싶은 걸 배운다. 학교 시간을 똑같이 나한테 따로 쓴다"고 설명했다.

엄마의 반응이 어땠는지 묻자 김새론은 "저만의 계획이 확고하게 있었으니까"라며 "나름 열심히 실천 중이라 부모님이 기다려주신다"고 답했다.

장영남은 "어린데 생각이 남다른 게 있다"며 김새론을 칭찬했다.

남도현 기자 blue@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Hi #이슈]이휘재와 쌍둥이 하차, 7개월→6살까지의 소중한 시간들

[공식]MBC 측 "'무한도전' 시즌2 NO, 새로운 프로그램 편성"

[전문]던말릭, 성추행 부인-폭로자 고소 "진실을 바로 잡겠다"

故 조민기 유서 발견 "학생들-가족에게 미안하다"

'성추문' 조민기, 경찰 조사 앞두고 숨진 채 발견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보유세개편] 10억대 다주택자 세 증가 100만원 수준… “세금폭탄은 없다”
5만6890명 이산가족 “이번엔 못다 한 정 나눌까…”
후반 추가시간 ‘삼바 쌍포’… 네이마르 뜨거운 눈물
美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소장 한국전 사진 자료 공개
난민정책 갈등에… 독일, 조기 총선 치르나
수돗물 불안감에 ‘생수 사재기’ 이어진 대구 상황
인천공항 품은 신세계, 면세점업계 빅3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