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10.17 19:28

[PO] 두산 양의지 2회 솔로포 작렬

등록 : 2017.10.17 19:28

양의지/사진=OSEN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두산 양의지(30)가 잘 던지던 NC 선발 장현식(22)을 상대로 선취 솔로포를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

양의지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와 플레이오프 1차전에 6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양의지는 장현식의 초구 시속 151km 직구를 공략해 좌측 비거리 125m의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이로써 두산은 선취점을 홈런으로 내며 NC에 1-0으로 앞서갔다.

1회말 선두타자 민병헌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뒤 연속 4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장현식은 두산 장타자 양의지에게 초구를 공략 당했다.

플레이오프 첫 타석을 홈런으로 장식한 양의지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 이어 플레이오프 4경기 연속 안타,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김정희 기자 chu4@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핫스팟] '결혼 꿈꿔'…김희철 합류 '내딸의남자들2' 관전 포인트

박성현, LPGA 개인 타이틀 싹쓸이 도전…역대 최고 신인 되나

[이슈+] 배우 상위 1%-하위 90% 소득 격차 324배…쏠림 현상 심각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국산 불매운동 차단… 두 얼굴의 중국 정부
이륙 직후 앞날개 분리되며 급추락… 기체결함에 무게
양쪽서 치이는 메이, 친 EU 요구 물리치며 한숨 돌려
가게 오해로 졸지에 ‘먹튀’된 학생들… “학교까지 털려”
익산 쌍릉 대왕릉 인골, 백제 무왕을 가리키다
‘한국인’ 비하 논란, 래퍼 위즈칼리파 “한국인 친구는 괜찮다는데?”
김포 ‘전국 미세먼지 1위’ 이유 있었다… 불법 사업장 47곳 적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