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클팀 기자

등록 : 2018.03.09 18:00

사진으로 보는 클래식카, 1982 포르쉐 911 3.3 터보

등록 : 2018.03.09 18:00

1982 porsche 911 33 turbo를 독일의 자동차 박물관에서 만났다

자이츠 하우스에 전시된 1982 포르쉐 911 3.3 터보는 3.3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300마력의 출력을 낸다.포르쉐는 60년대 모터스포츠 경험을 기반으로 이 차량을 개발했다.

포르쉐 911 3.3 터보는 포르쉐 고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낮은 보닛과 돌출된 두 개의 헤드라이트 유닉 등을 적용해 매력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포르쉐 911 3.3 터보의 체격은 4,291mm의 전장을 시작으로 각각 1,775mm와 1,311mm의 전폭과 전고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2,272mm의 휠베이스를 갖췄다.

자이츠 하우스에 전시된 1982 포르쉐 911 3.3 터보에는 감각적인 휠이 적용되어 있으며 우수한 출력을 자랑한다. 포르쉐 911 3.0 터보 및 포르쉐 911 3.3 터보는 1970~1980년대 독일에서 가장 빠른 차량 중 하나다.

독일 자이츠 하우스에 전시된 1982 포르쉐 911 3.3 터보의 후면에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하여 주행 상황에서의 뛰어난 다운포스를 연출한다.

포르쉐 911 3.3 터보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저속 충돌에서의 차량 손상을 최소로 줄이는 주름형 쿠션과 측후방으로 제작된 머플러 팁을 적용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알레르기 좀 있다고 이런 것도 못 먹어? 배부른 소리 한다! 참 유별나네!!
박지성이 말한다 “여기서 포기하면 진짜 최악의 월드컵”
“100억 모은 비결요? 주식은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게 중요”
‘통상임금에 상여금 포함’ 곧 법제화한다
박정희시대 프레임에 갇힌 우파, ‘보수 3.0’ 새 비전이 필요하다
한미 군 당국 8월 UFG 한미연합훈련 중단키로
통한의 ‘VAR 판정’ 고개 떨군 코리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